고양시 위기극복지원금


아이패드 마우스 기능 트렌드 정보. 겨울인데 갑자기 냉면이 먹고 싶어서 주변에 냉면 전문점을 찾았는데 보통 낮에만 영업하시더라구요. 겨울에 이렇게 추운데도 냉면이 땡기는 것 보면 참 신기하기도 하고 그래요. 내복을 입은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친구가 내복 입으면 진짜 따뜻하다고 해서 고민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내복은 너무 두껍고 히트텍 같은거 입으면 진짜 따뜻할 것 같아요. 회사에서 근속년수 3년을 채워서 근속상을 받았어요. 제가 이 회사에서 노예처럼 썩어가고 있었던게 벌써 3년이나 되어가고 있어서 마음이 한켠으로 쓰라리면서 뭔가 뿌듯한데 앞으로 얼마나 더 다닐 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오늘은 아이패드 마우스 기능 대해서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비대면으로 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지고 그 시기가 길어지면서 수업을 듣는것도 동영상 강의의 비중이 높아지고 회의를 하는 것도 직접 만나기 보다는 비대면으로 화상회의를 하게 되는데 그 때 아이패드가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수업에 참여할 수 있고 회의에 참여할 수 있는 것들이 요즘 시대에 딱 맞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특히 아이패드 마우스 기능 관련하여 아이패드 펜슬을 사용하면 그림도 그릴 수 있고 메모도 쉽게 할 수 있는 등 더 활용도가 다양해지는데 케이스를 구매할 때는 펜슬이 함께 들어갈 수 있는 케이스를 사용하는 것이 펜슬 보관하는 것도 그렇고 훨씬 좋고 공부를 하기에도 펜슬이 있으면 확실히 좋고 터치감도 많이 좋아졌기 때문에 불편함없이 자연스러운 터치감으로 펜슬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거운 피씨를 일일히 들고다니는 것도 일이고 노트북만 하더라도 태블릿보다는 무게가 더 나가는데 아이패드가 있으면 여러가지 기능을 한번에 할 수 있고 마우스를 사서 연결하거나 키보드를 사서 연결하면 노트북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을 정도의 고사양 제품이므로 대체하여 작업까지 가능하다는 것이 아주 큰 장점입니다.

 

 

휴대하면서 사용하는 아이패드는 배터리가 그만큼 중요한데 한나절은 충분할 정도로 사용이 가능하여 여유로우며 휴대하기에도 좋고 두께가 엄청나게 얇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고 투박스럽지 않고 그리고 트렌디한 디자인은 애플의 특장점이기때문에 이번 제품도 아주 디자인적으로 훌륭한 점이 돋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열이 발생하지 않고 소음도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아주 좋고 휴대하기에도 편리하고 또 화면이 크기 때문에 여러가지를 활용할 수 있어서 참 좋고 색감이 아주 좋고 디스플레이 위에 나오는 사진이나 영상의 때깔이 정말 좋고 모든 것이 생생하게 보이고 드라마틱하게 보여지는 효과가 있어서 애플 제품을 계속해서 사는 것도 바로 이 이유일것입니다.

 

 

 

아이패드 마우스 기능 외에도 아이패드 트레이와 버튼을 살펴보면 좌측에는 스마트 커텍터 그리고 우측에 볼륨을 조절하는 버튼이 있고 나노심 트레이가 있는데 유심침을 사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이용을 할 수 있고 와이파이 모델에는 이 트레이를 넣는 공간이 없는 것을 참고하시면 되겠으며 상단에는 전원 버튼이 있고 3.5파이 이어폰 단자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요즘 많이 이어폰 단자가 없게 나오는 것에 반해 이어폰 단자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아이폰과 연동이 되고 애플 노트북이나 피씨와도 연동이 되기 때문에 손쉽게 작업을 할 수 있는 아이패드는 큰 화면이 가장 큰 장점이지만 단점으로는 모델에 따라서 다르지만 아무래도 카메라가 튀어나와있기 때문에 케이스 없이 사용하는 것은 약간 불안하여 꼭 케이스를 끼운 다음에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핸드폰과 마찬가지로 케이스없이 사용하면 불안하니 카메라와 상관없이 케이스 착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이패드 마우스 기능 포스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고양시 위기극복 지원금

 

 

 

 

 

고양시에서는 원포인트 임시국회에서 위기극복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고양시 위기극복지원금은 고양시청에서 주관하기 때문에 공식 홈페이지에서 많은 정보들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고양시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가장 첫 화면에 고양시 위기극복지원금과 관련한 배너가 나옵니다.

 

 

 

 

 

먼저 고양시 위기극복지원금은

 

 2020년 4월 1일 기준으로 고양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으면 지급대상이 됩니다.

 

4월 14일부터 7월 31일까지 신청하시면 되고

 

평일은 9시에서 20시까지 신청가능

 

주말과 공휴일에는 9시에서 18시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1인당 5만원이 지급이 되고 가급적이면 세대 단위로 신청을 권장합니다.

 

또한 소득 하위 70%의 가구인 경우에는 재난기본소득 5만원과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고양시 지역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 방식으로 지급되고 8월말까지 사용해야 합니다.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모두 고양시로 다시 환수 된다고 하니 참고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신청절차로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셔서 신분증과 서류를 확인한 후

지급액을 확인하여 선불카드를 받아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직접 방문신청 방식입니다.

신청서를 미리 작성한 후 방문하면 빠르게 지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 신청서는 고양시 홈페이지에서 바로 다운로드 받아 출력할 수 있습니다.

 

 

 

선불카드는 즉시 사용이 가능하고 사용 중에 카드를 변경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세대원의 구성인원 별로 신청일이 다르니 아래를 참고하셔서 방문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미성년자, 군복무자, 거동불편자, 시설입소자 등 부득이한 경우

부모나 형제자매 및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이 대리신청 할 수 있습니다.

 

카드 배부 첫날엔 4월 14일에는 5인 이상의 세대만 우선지급하니

 

확인하셔서 헛걸음 하시는일 없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사회적거리두기가 계속되고 학교 개학이 연기되면서 정부에서는 가족돌봄휴가 지원금 등 서민들을 위한 정책들을 잇달아 내놓고 있습니다. 더구나 가족돌봄휴가 지원금의 경우에는 2020년 1월부터 시행되었으며 이번에 휴가일수가 5일에서 10일로 확대하면서 지원금도 두배로 늘어나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가족돌봄휴가 지원금 신청방법과 대상 등 일반적인 정보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1. 가족돌봄휴가 지원금이란?

2. 가족돌봄휴가 지원금 대상

3. 가족돌봄휴가 지원금 신청방법

4. 가족돌봄휴가 신청 현황

5. 기타 가족돌봄휴가 관련 문의

 

 

1. 가족돌봄휴가 지원금이란?

전세계에 팬더믹을 가져온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정부에서는 서민들의 안정적인 육아를 위해 가족돌봄휴가를 신설했습니다. 2020년도 1월부터 가족돌봄휴가를 신청하여 연간 10일까지 하루단위로 사용을 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2. 가족돌봄휴가 지원금 대상

지원금 대상으로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또는 학교가 개학연기 등으로 자녀에 대해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경우에 혜택이 되며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하는 직장인들이 혜택의 대상이 됩니다.

 

지원금은 5만원/일 입니다. 한사람당 말이죠.

 

맞벌이 부부가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하고 지원금을 신청할 경우 중복으로 인정이 되어 해당가구에는 하루에 10만원을 지급하게 되며 부부합산의 경우 최대 지원금은 100만원입니다. (이번에 확대되었습니다)

 

 

가족돌봄휴가를 10일 모두 사용하였지만 기존에 5일치만 신청한 경우에는 사업주의 휴가사용일수에 대해서만 보완해 제출하면 되기때문에 절차도 굉장히 간소화 되었습니다. (이미 지급된 경우라면 지원금을 추가신청하면서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중복제출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아직 지급되지 않은 경우라면 모두 사용한 후 일괄 신청.지급 할 수 있습니다)

 

 

 

지원금 대상을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만 8세 이하 그러니까 초2 이하의 자녀가 있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또는 학교가 개학연기된 경우 대상이 됩니다.

또한 초3으로 올라가는 경우에는 온라인 교육이 계속 되는 기간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족(조부모와 부모, 배우자, 자녀 등)이 코로나19 확진자이거나 의심환자일 경우 대상이 되며

코로나19로 인해서 휴원이나 휴교한 경우가 대상이 됩니다.

 

 

 

3. 가족돌봄휴가 지원금 신청방법

가족돌봄휴가 지원금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http://www.moel.go.kr/index.do

 

 

 

 

 

 

 

친절하게도 첫페이지에 가족돌봄비용 긴급지원 신청이라는 메뉴가 롤링되고 있습니다. 조금 기다리면 5일에서 10일로 확되되었다는 공지사항도 나옵니다. 긴급지원 신청 메뉴를 눌러 주세요.

 

 

 

 

 

회원으로 가입한 후 공인인증서를 등록하여 신청하는 방법이 있지만, 위쪽에 있는 비회원 민원신청 메뉴를 이용해도 무방합니다. 성명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고 로그인 버튼을 눌러주세요.

 

(첫 신청 때에만 비회원 신청이 가능하며, 한번이라도 신청이력이 있는 경우 회원로그인을 하셔서 신청하셔야 합니다.

 

 

 

 

위와 같은 신청서 양식이 나오며 관련내용들을 기재하신 후 가족돌봄휴가 지원금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참고적으로 돌봄비용 계좌의 경우 카카오뱅크 등의 인터넷은행과 제2금융권의 계좌는 사용할 수 없으니 이점 미리 참고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이 외에도 유치원 또는 학교 정보 등을 입력하는 란이 있으니 아래 영상을 참고해서 입력하고 가족돌봄휴가 지원금을 신청하시면 됩니다.

 

 

(별로 재미있는 영상은 아닙니다....ㅎ)

 

 

 

 

 

4. 가족돌봄휴가 신청 현황

가족돌봄휴가는 3월 16일부터 신청을 받기 시작했는데 4월7일까지 총 5만 3천230명이 신청하였습니다. 하루 평균으로는 3천백건이 접수되어 처리되고 있습니다.

 

여성의 비율이 거의 70%정도 육박하여 압도적으로 많은 편이지만 남성들도 30%정도는 가족돌봄휴가 지원금을 신청하고 있으니 망설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가족돌봄휴가는 본인의 휴가와 별도로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휴가이며 회사로부터 거부당하신다면 고용노동부에 익명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신고를 당하게 되면 3년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하는 사유로는 개학연기나 휴원 등의 사유가 가장 많았고 10인 미만의 사업장에서 약 40%정도 사용한것으로 나타나 소규모사업장에서의 가족돌봄휴가 사용이 가장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월 7일자 기준으로 예산 집행률은 24.3%로 높지 않은 편이므로 휴가를 사용하고 나시면 꼭 신청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5. 기타 가족돌봄휴가 관련 문의

 - 언제까지 신청할 수 있나요? 

  ; 코로나19의 상황종료일 (즉,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하는날) 이후에 60일까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일단 가족돌봄휴가를 신청해서 사용하신 후에 편리할 때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모두 휴가를 사용하고 나서 나중에 일괄신청하시는게 편리할겁니다.

 

 - 3학년 자녀의 온라인 개학이 예정되어 있는데 지원대상이 되나요?

  ; 올해 3학년의 경우에도 온라인개학 기간동안에도 지원이 가능합니다.

 

 - 휴가를 사용하기 전에 지원금부터 신청할 수 있을까요?

  ; 이미 사용한 가족돌봄휴가에 대해서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 휴가를 나눠 사용했는데 한꺼번에 신청해도 되나요?

  ; 휴가는 하루단위로 나누어 사용하고 신청은 한꺼번에 할 수 있습니다.

 

 

 

 

 

기타 가족돌봄휴가 지원금에 관한 사항(신청방법 지원대상 등)은 고용노동부 상담센터(1350)로 전화하시면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4월 8일에 발표된 가족돌봄비용 긴급지원 기간 연장에 관한 보도자료를 첨부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8 가족돌봄비용 긴급지원 기간 연장(여성고용정책과)7.hwp
0.10MB

 

 

이상으로 가족돌봄휴가 지원금 신청방법 등 관련정보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코로나19때문에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고 있는 지금,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정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통 홍수나는 꿈 같은 경우에는 길몽이라고 많이들 하지요.

 

물이 꿈에 나오는것은 보통은 좋은 꿈이라고들 하는데, 모든 상황에서 홍수나는 꿈 해몽이 다 좋지만은 않답니다. 오늘은 홍수나는 꿈 해몽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홍수 나는 꿈

 

홍수가 나는 꿈을 꾸셨다면 대부분 길몽으로 해석합니다. 물이 의미하는것은 어떤 집단에 본인이 속해있다는 것을 뜻하고 홍수가 나는 꿈이라는것은 본인이 다른사람들과 비교할 수 없는 큰 힘(즉 이득)을 얻게 되는것이라고 해석합니다. 이때 물의 색깔이 중요한데요, 물이 맑으면 좋은기운, 탁하면 나쁜기운을 나타냅니다.

 

 

2. 비가와서 홍수나는 꿈

 

비가 많이 오게되어 홍수가 나는 꿈이 있습니다. 이런경우에는 일반적인 홍수 꿈보다는 좋게 해석하지 않고요,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들 중에 안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고 해석하니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3. 홍수 나는 꿈 중에 도로가 유실되는 꿈

 

도로가 유실되는 경우에는 추진하고 있는 일 중에 어떤 장애 또는 벽이 생겨 부딫히게 되며 추진이 잘 안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입방아에 오르내릴 수 있으니 주의하는게 좋습니다.

 

 

 

 

 

 

4. 홍수나는 꿈 중에 수영하고 보트를 타는 등 즐기는 꿈

 

꿈에서 조차 즐기고 웃고 노는 꿈이라면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 않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의 홍수나는 꿈이라면 아주 좋은 길몽으로 해석합니다.

 

 

 

5. 집안의 가구들이 모두 홍수에 떠내려 가는 꿈

 

이때 집안의 가구들은 그동안의 우환들, 걱정들을 의미합니다. 집안의 가구가 홍수나는 꿈에서 떠내려 간다면 그동안의 걱정들이 모두 해소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6. 홍수나는 꿈 속에서 물고기가 파닥거리면

 

물고기는 꿈에서 재물이라는 상징을 갖고 있습니다. 홍수 속에서 물고기가 뛰어다닌다는것은 현실에서 갑자기 예상하지 못했던 행운이나 재물을 만난다는 뜻입니다.

 

 

 

 

 

 

 

7. 홍수가 나서 나무가 떠내려가는 꿈

 

나무 역시 꿈에서는 재물로 해석하는데 홍수가 나서 나무가 떠내려간다는것은 나의 재물이 떠내려가는것을 뜻합니다. 안좋은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8. 홍수나는 꿈 바닷물이 들어오는 꿈

 

바닷물은 큰 변화를 의미하고 집에 이렇게 큰 바닷물이 들어온다는것은 경제적으로 큰 소득이 들어온다는 뜻을 의미합니다. 괜찮은 꿈이예요.

 

 

 

9. 홍수나는 꿈 집이 잠기는 꿈

 

홍수는 보통 좋은 의미로 해석하는데 이러한 홍수로 집이 잠기게 된다는것은, 집안에 큰 부귀영화가 다가올 꿈으로 해석합니다.

 

 

10. 홍수가 나 높은곳으로 피신 대피하는 꿈

 

이럴때 홍수는 안좋은 일로 해석하는데 높은곳으로 이 안좋은 일을 피했다는것은 안좋은 일들이 생기고 많은 구설수에 휘말리게 되지만 결국 잘 해결될 수 있다는 꿈입니다. 더불어 향후 안정적으로 살 수 있다는 꿈도 되겠어요.

 

 

 

 


 

 

 

오늘은 홍수나는 꿈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저 또한 홍수나는 꿈 (집안에 몰려오는 꿈이였어요) 을 꾼 다음에 경제적으로 많이 좋아지기도 했습니다. 꿈 해몽이라는게 다 믿을수는 없지만 재미로 보고 심리적인 안정을 찾을 수 있다면 그 또한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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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마이너스통장 후기 사연위주로

요즘 많이 쓰는 은행중에 하나가 카카오뱅크인데 카뱅에서는 여러가지 대출상품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카카오뱅크 마이너스통장을 이용해 본적이 있는데 그 후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 보고자 합니다.

 

저는 비트코인에 투자를 하고 있었는데 5억정도까지는 잘 불렸다가... 하락장을 오판하여 많은 ICO에 들어갔던 돈이 많이 묶이고 손해가 나서 손절을 하고 하다보니까 대출을 받아서 물을 타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물을 타다 타다 돈이 더이상 없게 되자 카카오뱅크 마이너스통장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카카오뱅크 마이너스통장을 한 주요 후기로는

 

첫째로, 제가 카뱅을 사용하고 있었고, 모바일 전용 은행으로써 많은 편리성이 있었고

두번째로는 카카오뱅크 마이너스통장 사용 과정이 엄청 쉽고 빨랐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카카오뱅크의 마이너스통장 한도는 1억5천만원이고 금리는 1금융권이라 3%정도 초반으로 적은 금리로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모두에게 그런 한도와 금리를 보이는것은 아니죠.

 

저는 꽤나 알아주는 직장에 다니고 있어서 많은 한도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거라 기대했지만, 이미 타금융기관에서 실행받은 대출들이 꽤나 있었기 때문에 카카오뱅크 마이너스통장은 1천만원만 승인이 났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코인을 많이 물타려고 했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좀 아쉬웠으나 지금 생각해 보면 참 다행스러운 일인것 같습니다. (왜냐면 지금은 엄청나게 떨어졌거든요;;; 그돈까지 날아갔....ㅜㅜ)

 


 

다행히도 이자는 조금 적은 편으로 승인받을 수 있어서 잘 이용했습니다. 이자만 내 가면서 1년단위로 연장을 할 수 있는데, 제가 가진 코인이 오르기만을 기도하면서.. (참 미련했던것 같습니다) 카카오뱅크에서 이자가 얼마입니다. 하고 오는 메일이 참 부담스러웠던 때 인것 같습니다.

 

1년을 이용했는데 코인이 여전히 오르지 않고 거의 50토막이 나 있었습니다. 참으로 많이 후회했던 나날들이였습니다. 그런데 카카오뱅크 마이너스통장이 만기가 다 되었다고 카톡알림이 오더라구요. 정말 많이 힘들었던 시기입니다.

 

그래도... 돈을 갚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였기 때문에 연장 신청을 합니다. 아마 별다른 상황이 아니라면 (추가적인 대출을 많이 받았다던가 하는...) 연장은 쉽게 될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저는 현대캐피탈의 신용대출을 추가적으로 이용한 상황이였기 때문에....(미쳤죠..ㅜ)

 


 

금리를 조금 높여서 다시 연장을 할 수는 있었습니다. 다음번에는 현대캐피탈에 관한 포스팅을 조금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중간에 카카오뱅크 사잇돌대출까지 받았.... 지금 돌아보면 참.. 정상적이지 않은 기대를 하나의 코인에 해왔던것 같습니다.

 

아무튼 카카오뱅크 마이너스통장 후기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것은, 정말 집에서 어플의 클릭 몇번 만으로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대출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쉽게 이용하다가 큰코 다친게 저의 사례라고 말씀 드릴 수 있겠네요.

 

대출이 아무리 쉽고 빠르게 나온다고 해도 결코 본인 돈이 아님을 명심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저는 그냥 막연하게 코인이 오르면 갚으면 되지... 라고생각하고 받았지만, 여러분들은 카카오뱅크 마이너스통장을 이용하게 될 경우가 생길 경우 꼭 이자와 원금 상환에 대한 자금계획을 세우시고 이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반가운 소식이 하나 있다.

 

밥값 900억 정부의 선결제....

 

원래 정부조직이나 정부기관에서는 선결제라는것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이번 코로나 사태의 심각성 떄문인지 밥값 900억 이라는 대책이 나왔다.

 

4월 8일 비상경제회의에서 정부의 선결제 선구매를 추진한다는 대책이 나왔는데

 

이 중 밥값 900억 이라는 단어가 눈길을 끈다.

 

https://news.v.daum.net/v/20200408192701104

 

"밥값 900억 먼저 낼게요"..손님 끊긴 식당가 반가운 '큰손'

(세종=뉴스1) 박기락 기자 =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손님이 줄어든 외식업계를 돕기 위해 업무추진비 900억원을 '식당'에 '미리 결제'한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외출 자제와 회식 감소로 외식산업이 큰 위기를 맞고 있어서다. 당장 관청가 식당들이 수혜를 받을 전망이다. 정부는 8일 비상경제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news.v.daum.net

 

 

위 기사에 보면 코로나로 힘들어진 소상공인 그중에서도 외식업자들을 위해서

 

밥값 900억원 가량을 식당에 '선결제' 한다고 한다.

 

선결제라는것은 착한소비자 운동? 에서도 나왔던 키워드인데

 

단골가게에서 미리 결제를 해 두고 나중에 식사를 하는것이다.

 

조삼모사 같은 행동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코로나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들에게는

 

당장의 현금흐름이 필요하기 때문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밥값 900억원 정도라면 꽤나 큰 돈이 될텐데, 정부에서 이만한 돈을 외식업계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인것이다.

 

선결제와 선구매 등을 통해서 밥값 900억원 을 비롯해서 사업추진비나 관서업무추진비 등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러한 돈으로 시장에 돈이 풀리게 되는것이다.

 

최근 사회적거리두기가 3주차에 들어가고 있는데 (고강도사회적 거리두기 말이다)

 

이렇게 되면서 사실 가장 어려워 진 곳은 바로 외식업계가 아닌가 한다.

 

일단 한사람당 한그릇씩 나오는 식당은 좀 덜한데 같이 떠먹는 식당은 더 심할것이다. 사실 뭐 도낀개낀이긴 하다만...

 

이번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서 많은 공무원과 공조직에 몸담고 계신 분들이

 

회식과 모임을 자제하고 빨리 집으로 가면서 (사실 뭐 공무원 뿐 아니지만...)

 

경제에 많은 타격이 있는것 같지만, 이번 밥값 900억원 정책으로 인해서 요식업계라도 조금 숨통이 트였으면 좋겠다.

 

 

012345678
밥값 900억원

 

 


이런 저런 시도를 해 봐도

끝까지 안되는 작업이 있네요.

글이 없어서 안되는걸까요?